무료 온라인
상담
엄정숙 부동산전문 변호사

‹ 언론 속 엄정숙변호사 신문보도

광명시흥 신도시 취소 여론 확산…국토부 "계획대로 추진"

보도일 머니투데이 조회 17

엄정숙 법도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해당 직원들이 토지 매입 당시 3기 신도시 논의에 참여했다는 내부 문건 등 자료가 확인돼야 할 것"이라며 "법적 처벌 대상이 될지는 두고봐야 한다"고 말했다.

— 엄정숙 변호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투기 의혹이 불거진 광명시흥 신도시 개발계획을 취소하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집중 조사, 관련자 처벌 등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사업 중단, 지정 취소 등 검토 안해"…부정여론 강행돌파 의지국토교통부 관계자는 4일 "LH 직원들의 광명시흥지구 투기 의혹이 있지만 기발표된 개발계획을 당장 중단하거나 철회하는 방안은 아직 검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묘목심기 등 행태는 비난을 피할 수 없는 행위지만 광명시흥지구는 2010년 개발계획이 한 차례 수립됐고 2015년 이후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돼 이들이 이번 3기 신도시 계획을 염두하고 토지를 샀다는 의혹은 좀 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일단은 개발계획을 원안대로 유지할…

원문 출처 머니투데이 news.mt.co.kr/mtview.php?no=2021030414342575151
머니투데이 원문 보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 무료상담 02-591-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