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사실 아무리 얘기해도 자기가 안 겪으면 몰라요. 저도 그랬거든요. 저도 제가 전세 살 줄 몰랐어요."]오늘(24일) 국회에 나온 전세 사기 피해자들은 부디, 남 일처럼 보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넉넉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당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kbs가 데이터로 예측하고, 경찰이 추가로 분석한 것처럼 피해는 전국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서울 강서와 인천 미추홀, 화성 동탄, 부산에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 구리입니다.이 임대인 역시 KBS 분석 자료에서 악성 임대인으로 분류됐는데, 수도권 곳곳에서 주택을 천 채 가까이 굴려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오늘 첫 소식, 정해주 기자입니다. 리포트박 모 씨는 2021년 6월 경기도 구리시의 한 신축 오피스텔에 전세로 입주했습니다.분양가와 전세가가…
‹ 언론 속 엄정숙변호사 KBS방송
[단독] 공인중개사 300명 거느린 ‘구리 빌라왕’…악성임대인 또 터졌다
[엄정숙/변호사 : "(전세 사기) 거의 8~90% 이상은 중개사가 개입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봐요.
— 엄정숙 변호사
원문 출처
KBS뉴스
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659562&ref=A
KBS뉴스 원문 보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